57th Street: Manhattan’s New Gold Coast

ricardo, Jan 23, 2013 8:54:55 PM


It is hard to imagine a location more sought after than 57th Street in Manhattan.  Everyone knows that the intersection of 5th Avenue & 57th Street has long been the epicenter of luxury. That epicenter has now extended along 57th Street.  Billionaires from around the world have taken interest in the prestigious new glass towers peppering the New York skyline and have been anonymously placing bids on the soon-to-be completed condos for upwards of $90 million. Why has this location become so popular? Well, 57th Street in New York has long been home to well-deserved international prestige: the world’s best views of Central Park, unparalleled shopping along 5th Avenue, and the proximity to the most affluent and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With its 90th floor 10,920 sq. ft penthouse asking a record-breaking $115 million, One57, at Sixth Avenue, has paved the way for new opulent development across what is now known as the Billionaires’ Belt. In quick succession, one behemoth after another followed the 1005-foot leader’s suit. Now, developers intent on fashionably skinny towers have sought out every available lot to build mammoth 50-plus to 90-plus story buildings for those wealthy enough to afford their eight-digit price tags.  57th Street wasn’t always this way. Before being known as the Billionaires’ Belt, it was a busy but unassuming street, one removed from the horse-drawn carriages across from the prestigious park-side addresses.  The neighborhood is now changing fast.

On the heels of creating One57, Extell’s Gary Barnett has already planned an 88-story giant for the Broadway intersection at 225 West 57th.  Expected to be over 1,550 feet tall and featuring Nordstrom’s NYC flagship in its base, 225 West 57th St. will break all height records and is destined to be one of Manhattan’s icons.

57th Street has also caught the eye of renowned property moguls such as Michael Stern and Barry Sternlicht, who intend to build a 700-foot luxury apartment tower from a mere 43-foot base. Their development at 107 West 57th is but one of the so-called “skinny towers” planned for the neighborhood. Staggering, pencil-thin apartments such as One57, 250 East 57th and One Madison Park have now become the norm. Despite the narrow proportions the avenue allows, views at West 57th demand an average of $20 million dollars. Tenants at the NYC “Shard” will enjoy a whole floor, and sometimes more, to themselves. In fact there are more duplexes than simplexes in the building, with a ratio of 14 to 13.

Even the far west side of 57th St. has an avant-garde rental building slated for 625 West 57th, brought to us by the Durst The Durst Organization.

The East side of 57th Street is also seeing its share of luxury and ultra luxury development.  The recent addition of the super-tall 432 Park Avenue (by Macklowe) to one of the areas most exclusive neighborhoods (between Park and Madison, across from the Four Seasons Hotel). You just can’t have a better location for an ultra-luxury tower like 432 Park. . This gorgeous tower will be close to 1,400 feet tall with the top floor slated at $85 million and high full floors in the $60 to $70 million range.

Farther afield, at Second Avenue is a 57-story tower is in the works at 250 East 57th.  While not an ultra luxury tower like some of the others, this architecturally interesting building by World Wide Group will be a great addition to Midtown East.

These new premium developments have earned this area the moniker “Manhattan’s Gold Coast.”  The popularity of 57th Street is fueled, ironically, by its own popularity. Like a perpetual motion machine, hype builds on hype, until no other street can compare. The desire to own the best real estate in the world drives the world’s elite. The highest priced properties are created by the interest of billionaires. Developers know of this Möbius strip, yet there is only so much space, and so little time, to make a home on the Billionaires’ Belt.

For further reading:


Forbes Tours One 57 Sales Office

The Skinny on the Manhattan Skyline

New York Observer

 
很難想像得到,有一個位置會比曼哈頓第 57 街的詢問度更高。 眾所周知,第 5 街與第 57 街交界是長久而來的豪宅集中地。 而此塊集中地已延伸至第 57 街。全球各地的億萬富翁都對這幢點綴著紐約天際線的全新玻璃大樓有相當的興趣,並紛紛以匿名方式投標這即將落成、價值 $9000 萬以上的公寓。 但為什麼這地區會愈來愈受歡迎? 其實,紐約的第 57 街早已蜚聲國際; 這地段除了座擁中央公園的最佳景觀,住客更可享受第五大道一路的奢華購物樂趣,以及有會與全球各地最富有、最具影響力的人為鄰。

座落於第六大道的 One57,其位處 90 層、面積達 10,920 平方呎的頂樓豪華公寓叫價達一億一千五百萬元,除了開創了全新紀錄外,還讓各項全新豪宅發展項目如雨後春筍般湧現,名副其實鋪出一條「富豪地段」。 繼 One57 這幢龐然大物面世後,接著樓高 1005 呎的大樓亦隨即推出市場。 現時,發展商都傾向於興建外觀瘦長的摩登大廈,並盡可能將其建成樓高 50 至 90 層以上的高聳大樓,專攻付得起價值八位數字的富豪大亨。 話說回來,以往的第 57 街並不如現時這般繁華。 在獲得「富豪地段」的美譽前,座落於著名公園對面的第 57 街,以往為其中一條可以行走馬車的街道,忙碌但非常低調。 如今其鄰近地區卻變化迅速。

緊隨 One57 落成,Extell 的 Gary Barnett 已著力計劃在西第 57 街 225 號的百老匯交界興建樓高 88 層的巨型大廈。225 West 57th St. 預計樓高超過 1,550 呎,底層將會開設 Nordstrom 的紐約旗艦店;此大樓將會打破曼哈頓一眾大樓的紀錄,更將成為此區最具標誌性的大廈之一。

第 57 街已引來各地產大亨的垂青,例如是 Michael Stern 以及 Barry Sternlicht,他倆打算在只有 43 呎的面積上興建 700 呎高的豪宅大樓。 而他們計劃在西第 57 街 107 號發展的項目就是其中一幢所謂的「瘦長大樓」。 像 One57、250 East 57th 以及 One Madison Park 這些如鋼筆纖瘦的驚人之作,已是現今建築物風格之趨勢。 縱使此大道容許大樓興建的面積相對窄小,但西第 57 街的景觀的平均價格卻達 $2000 萬元。 紐約市「Shard」的住客可享受一整層或更多的私人空間, 因為此大樓的雙層樓公寓比單層公寓多,比例為 14 比 13。

即使是遠在西區的第 57 街,亦有由 Durst The Durst Organization 帶給我們的 625 West 57th 這幢前衛租住大廈。

東區的第 57 街也來分一杯羹,高尚住宅及超豪華住宅處處可見。最近在其中一個最高檔地段落成的大樓,就是由 Macklowe 負責發展的超高 432 Park Avenue (於 Park Avenue 及 Madison Avenue 之間,對面為四季酒店)。 的確,沒有一個位置,比得上像 432 Park 這幢超豪華大廈了。 . 這美輪美奐的大廈樓高近 1,400 呎,其頂層的單位價格更達 $8500 萬,而高層的全層單位亦介乎 $6000 至 $7000 萬之間。

而在較遠的第二大道,一座樓高 57 層的大樓正在東第 57 街 250 號動工。 雖然這幢由 World Wide Group 興建的大樓不如其他的超豪華大廈一般,但其玩味十足的建築外觀確實為中城東區添上色彩。

這些優質的新發展項目為此地區贏來「曼哈頓黃金海岸」的稱號。而很諷刺地,第 57 街的受歡迎程度卻是來自自己本身的名聲。 就像是一台宣傳機器,炒作會一直渲染,直到沒有其他街道可以比擬為止。 而想要求得世上最好房地產的慾望,正正就推動著世界的精英。 物業的最高價格,就是有賴這些億萬富翁的鐘愛來推高的。 發展商深明這莫比烏斯帶的道理,然而可以在「富豪地段」建屋的地方就只有這麼大,時間亦只有那麼少。

補充讀物:


"《福布斯》帶您參觀 One 57 售樓中心"

曼哈頓天際線的高瘦大廈

《紐約觀察者》

 

曼哈顿,很难想象会有比第57街更受热捧的地段。一直以来,第五大道和第57街交汇处都是众所周知的豪宅集中地。如今,豪宅区已沿着第57街扩展。世界各地的亿万富豪对纽约地平线上新崛起的一座座玻璃幕墙大厦产生了浓厚兴趣,他们以$9000万美金——甚至更高的价格匿名竞标即将完工的公寓。这个地段缘何会变得如此炙手可热?可以这么说,纽约第57街向来都是当之无愧的世界瑰宝所在:这里有冠绝全球的中央公园美景、无与伦比的第五大道购物体验并且与全球最富有、最具影响力的人物为邻。

随着它90层上面积10920平方英尺的空中别墅标价达到创纪录的$1.15亿美金,第六大道的One57正在成为这条亿万富豪带上新的王牌项目。继这栋高达1005英尺的领跑者之后,一座又一座巨型建筑接二连三地拔地而起。现在,开发商们寻遍这里每一寸可利用的土地,用于修建50多层、90多层的时尚细长高楼,向那些能够承担八位数价格的富豪出售。然而,57街并非一开始就这么受宠。在它成为亿万富豪带之前,57街曾是一条繁忙但不起眼的街道,从中央公园周边豪宅进进出出的马车不会光顾这里。而如今,这个街区正发生日新月异的变化。

One57规划推出后不久,Extell的Gary Barnett就已计划在第57街西225号的百老汇路口兴建88层高楼。该大厦底层将设有Nordstrom的纽约旗舰店,建成后预计高达1550英尺——225 West 57th St.会打破一切高度记录,且势必将成为曼哈顿的地标建筑之一。

57街还吸引了像Michael Stern和Barry Sternlicht这样的地产大亨,他们有意在只有43英尺的地基上修建一座高达700英尺的豪华公寓大厦。他们在57街西107号开发的项目只是这个街区规划建设的众多“骨感高楼”之一。如今,像One57、250 East 57th和One Madison Park这样高得惊人但薄如铅笔的公寓已然成为标准化建筑。尽管这条街视线并不开阔,但想要在57街西买一套公寓看看风景,平均得花$2000万美金的代价。纽约“Shard”大厦的房客可独享一层楼——有时甚至更多的空间。事实上,该建筑的双层公寓要比单层公寓多,两者比例为14比13。

即便是57街的最西侧也规划要建设625 West 57th这样前卫的租赁建筑,其开发商为Durst The Durst Organization

而在57街东侧也有豪宅和超豪宅项目。该区域内最高档的街区(在中央公园和麦迪逊大道之间,四季酒店对面)最近新增了超高大楼432 Park Avenue(由Macklowe开发)。再不会有比432 Park更理想的超豪华大厦选址了。.这栋华丽的大厦高度将接近1400英尺,顶层标价预计为$8500万美金,高层整层的售价预计在$6000万至$7000万美金之间。

在更远处,250 East 57th与第二大道交汇处有一栋57层高楼在建。尽管不是像其它大厦那样的超豪华公寓,但World Wide Group开发的这栋大楼建筑风格非常有趣,它将成为中心区东部又一道靓丽风景。

这些新开发的高端项目使该区域获得“曼哈顿的黄金海岸”称号。有趣的是,57街其实是靠自身的知名度获得越来越多追捧。57街像一台永动机那样反复进行自我炒作,直至一骑绝尘地领先于其它街道。拥有世界最优质物业的渴望促使全球精英聚集到这里。最高价的物业是为满足亿万富豪的需求而建。开发商们很清楚这条莫比乌斯带的价值,但在亿万富豪带上兴建住宅的时间和空间都非常有限。

进一步阅读:


《福布斯》到访One57销售中心

曼哈顿地平线上的骨感高楼

纽约观察家

 

맨하탄 57번 스트리트보다 더 좋은 장소를 찾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5번 애비뉴 & 57번 스트리트 교차로는 최고급 명품 브랜드 매장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명품 매장은 57번 스트리트에 걸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은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최고의 품격을 자랑하는 신축 예정인 유리 커튼월 타워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완공 예정인 콘도의 부동산 가치가 벌써 9,000만 달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왜 이 지역은 인기가 있을까요? 뉴욕 57번 스트리트는 오랜 동안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기 부동산 투자지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센트럴 파크, 유명 브랜드 매장이 즐비한 쇼핑거리 5번 애비뉴가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 세계 유명인사들이 이 곳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90층 10,920 평방피트 펜트하우스의 경우 부동산 가치가 1억 1,500만 달러를 넘어 최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6번 애비뉴에 위치한 One57 빌딩은 초호화 부동산으로 억만장자들의 투자 목록 중 하나입니다. 대규모 부동산 개발이 연이어 계속되면서 1,005피트 높이의 초고층 빌딩 건설이 추진 중 입니다. 현재 부동산 개발업자는 세련된 스키니 타워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50층 이상 또는 90층이 넘는 고가의 럭셔리 초고층 빌딩 건설이 주로 계획 중에 입니다. 57번 스트리트 역시 이러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억만장자의 유망 투자목록 중 하나가 되기 이전 이 지역은 활기차고 평범한 지역이었습니다. 전통과 품격이 살아있는 주변 지역에 최첨한 현대식 빌딩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근 지역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One57 빌딩 건설에 이어서 엑스텔 게리 바넷트는 225 웨스트 57번 지역 브로드웨이 교차로 위치에 88층 규모 초고층 빌딩 건설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225 웨스트 57번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뉴욕시 플래그샵 노스톰이 들어선 1,550피트 높이의 초고층 빌딩은 맨하탄 지역에서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될 전망으로 맨하탄 지역 초고층 빌딩의 아이콘을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57번 스트리트 지역은 부동자 투자의 큰손 마이클 스턴과 베리 스턴리치트의 관심일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43피트 깊이의 건축물 기초를 토대로 700피트 높이의 최고급 아파트 타워 건설을 계획 중 입니다. 107 웨스트 57번 스트리트 지역 부동산 개발은 주변 지역에 건설 계획 중인 "스키니 타워" 중 하나 입니다. 이스트 57번 및 원 메디슨 파크 지역에 위치한 One57 빌딩과 같이 슬림하지만 높이는 매우 높은 초고층 빌딩의 건축 형태가 점차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좁은 거리 형태에도 불구하고 웨스트 57번 스트리트 지역 부동산 가격은 평균 2,000만 달러 수준입니다. 뉴욕 "Shard" 빌딩에 거주자는 주민은 넓은 주거 면적을 누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14대 13 비율로 단층 구조 세대보다 복층 구조 세대가 더 많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57번 스트리트 서쪽 지역은 625 웨스트 57번 방향으로 아방가르드 건축양식의 임대 빌딩이 들어서 있습니다. 현재 더스트 그룹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 입니다.

57번 스트리트의 동쪽 방향 역시 최고급 호화 부동산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요 부동산 개발 지역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센트럴 파크와 메디슨 지역 사이, 포 시즌즈 호텔 건너편)에 초고층 타워 432 파크 애비뉴(맥클로위 설계)가 건설되었습니다. 432 파크보다 더 훌흉한 초호화 부동산 타워를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 화려한 타워로써 1,400피트 높이 최상층은 8,500만 달러 그리고 중간층은 6,000~7,000만 달러 가격대로 형성될 전망입니다.

멀리 떨어진 2번 애비뉴 지역에 57층 타워가 250 이스트 57번 스트리트에 건설 중 입니다.. 기타 다른 초호화 타워와 달리 이 빌딩은 월드와이드그룹이 시공 중이며 건축적으로 매우 흥미롭습니다. 미들타운 이스트 지역에서 이목을 끄는 건물이 될 전망입니다.

다양한 신규 프리미엄 부동산 개발이 추진되면서 이 지역은 "맨하탄의 골든 코스트"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57번 스트리트의 인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인기가 다시 인기를 낳고 있습니다. 영구기관처럼 멋지고 좋은 빌딩이 경쟁적으로 잇따라 계속해서 건설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동산을 소유하려는 열망이 세계 부호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역시 최고가 부동산은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이해관계 얽혀 가격이 결정됩니다. 부동산 개발자들은 이를 뫼비우스 띠라고 부릅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투자할 곳은 많지만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하기란 어렵습니다.

추가 정보:


포브스 투어 One 57 빌딩 분양센터

슬림해진 맨하탄의 스카이라인

뉴욕 옵저버 기사

 

Difficile d'imaginer un emplacement plus prisé que la 57e Rue de Manhattan. Il est de notoriété publique que l'intersection de la 5e Avenue et de la 57e Rue est depuis longtemps l'épicentre du luxe. Cet épicentre s'est désormais étendu le long de la 57e Rue. Des milliardaires du monde entier s'intéressent aux nouvelles tours de verre prestigieuses qui émaillent le ciel de New York, et font des offres anonymes sur les condos bientôt achevés pour une somme dépassant 90 millions de dollars. Mais pour quelle raison cet emplacement est-il devenu si prisé ? La 57e Rue de New York incarne depuis longtemps un prestige international largement mérité : les plus belles vues de Central Park, des boutiques uniques tout au long de la 5e Avenue, et la proximité avec les personnes les plus riches et les plus influentes du monde.

Avec son appartement de haut standing de plus de 1 000 m2, situé au 90e étage et au prix record de 115 millions de $, la One57, sur la 6e Avenue, ouvre la voie à un nouveau développement opulent sur une zone désormais qualifiée de QG des milliardaires. Les mastodontes se succèdent les uns après les autres, à l'image de leur chef de file de 306 m. Les promoteurs visent désormais des tours ultra minces à la mode et jettent leur dévolu sur tous les lots disponibles pour y bâtir des bâtiments titanesques de 50 à 90 étages destinés aux personnes suffisamment fortunées pour pouvoir dépenser des sommes à huit chiffres. La 57e rue n'a pas toujours ressemblé à cela. Avant de devenir le QG des milliardaires, elle était une rue animée sans prétention, bien loin des calèches sillonnant les prestigieuses adresses autour de Central Park. Le quartier est en pleine mutation.

Suite à la création de la One 57, Gary Barnett de l'Extell a déjà prévu un géant de 88 étages à l'intersection de Broadway au 225 de la 57e Rue Ouest. Prévu à plus de 472 m, il devrait accueillir au rez-de-chaussée Nordstrom, magasin vedette de New York. Le 225 de la 57e Rue Ouest s'apprête à battre le record de hauteur et devrait devenir la nouvelle icône de Manhattan.

La 57e Rue a également attiré l'attention de célèbres magnats de l'immobilier tels que Michael Stern et Barry Sternlicht, qui comptent construire une tour de 213 m abritant des appartements de luxe avec une base de seulement 13 m. Leur développement au 107 de la 57e Rue Ouest n'est qu'une des « tours ultra minces » prévues dans le quartier. Des tours stupéfiantes et fines comme des crayons telles que la One57, le 250 de la 57e Rue Est et la One Madison Park sont devenues la norme. En dépit des étroites proportions permises par l'avenue, s'offrir une vue de la 57e Rue Ouest nécessite en moyenne 20 millions de dollars. Les locataires de « l'éclat de verre » de NY bénéficieront d'un étage complet, et même plus. Le bâtiment comporte en réalité plus de duplex que de simplex, avec un ratio de 14 pour 13.

Même la section la plus à l'ouest de la 57e Rue a un immeuble locatif d'avant-garde prévu au 625 de la 57e Rue Ouestth, qui nous est proposé par la Durst Organization.

Le côté est de la 57e Rue affiche également sa part de développement de luxe et d'ultra luxe. En témoigne le récent projet de l'immense 432 Park Avenue (par Macklowe) dans l'un des quartiers les plus chics (entre Park et Madison, en face du Four Seasons Hotel). Impossible de dénicher meilleur lieu pour une tour ultra luxueuse telle que la 432 Park Avenue. Cette sublime tour avoisinera les 427 mètres de haut avec un dernier étage estimé à 85 millions de dollars et des étages complets supérieurs de 60 à 70 millions de $.

Plus loin, dans la 2e Avenue, une tour de 57 étages est en cours de construction au 250 de la 57e Rue Est. Bien qu'elle ne soit pas une tour ultra luxueuse à l'instar de quelques autres, ce bâtiment à l'architecture intéressante par le World Wide Group est un excellent apport à Midtown East.

Ces nouveaux développements de qualité ont donné à cette zone le surnom de « Côte d'Or de Manhattan ». Paradoxalement, le succès de la 57e rue est alimenté par sa propre popularité. À l'image d'une machine à mouvement perpétuel, la célébrité attire la célébrité, et aucune rue ne peut rivaliser avec elle. Le désir de posséder la plus belle propriété du monde attire les élites. Ces propriétés aux prix les plus élevés découlent de l'appétit des milliardaires. Les promoteurs connaissent ce ruban de Möbius, et savent qu'ils disposent de peu d'espace et de peu de temps pour pouvoir construire dans le QG des milliardaires.

Pour en savoir plus :


Bureau des ventes des Tours Forbes au One57

La finesse investit la skyline de Manhattan

Le New York Observer

 

É difícil imaginar um local mais procurado do que a 57th Street, em Manhattan. Todos sabem que a esquina da 5 th Atenue com a 57 th Street é o epicentro do luxo há muito tempo. Esse epicentro agora se estende para a 57 th Street. Bilionários de todo o mundo têm demonstrado interesse nas novas e prestigiosas torres de vidro salpicadas no horizonte de Nova Iorque e, anonimamente, têm feito ofertas de mais de $ 90 milhões pelos condomínios em fase de conclusão . Por que esse local tornou-se tão popular? Bem, a 57 th Street em Nova Iorque é o lar de um prestígio internacional merecido: a melhor vista do mundo para o Central Park, lojas exclusivas ao longo da 5 th Atenue, e a proximidade com as pessoas mais ricas e influentes do mundo.

Com sua cobertura de 10.920 pés quadrados no 90 o andar por um preço recorde de $ 115 milhões, o One57 na Sixth Atenue abriu caminho para novos empreendimentos opulentos conhecidos agora como Billionaries' Belt. Em sucessão rápida, um gigante após outro seguiram os passos do líder de 1005 pés. Agora, os empreendedores voltados em torres elegantemente finas procuram todos os lotes disponíveis para construir prédios gigantescos de mais de 50 a mais de 90 andares para quem tem dinheiro suficiente para assinarem os cheques de oito dígitos. A 57 th Street não foi sempre assim. Antes de ser conhecido como o Billionaries' Belt, ela era uma rua movimentada, mas despretensiosa, distante das carruagens com cavalos de frente aos prestigiosos endereços próximos ao parque. O bairro agora está mudando rápido.

Seguindo o ritmo da criação do One57, o Extell de Gary Barnett já planejou um gigante de 88 andares para a esquina da Broadway no 225 West 57 th . Projetado para ter mais de 1550 pés de altura e abrigar a sede de NYC da Nordstrom no térreo, o 225 West 57 th St. quebrará todos os recordes de altura e deverá ser um dos ícones de Manhattan.

A 57 th Street também chamou a atenção de famosos magnatas, como Michael Stern e Barry Sternlicht, que pretendem construir uma torre de luxo para apartamentos com 700 pés de altura sobre uma base de apenas 43 pés. Seu empreendimento na 107 West 57 th é uma das chamadas “torres finas” planejadas para o bairro. Apartamentos vertiginosos, finos como lápis, como o One57, na 250 East 57th e o One Madison Park têm ditado as normas atuais. Apesar das proporções estreitas permitidas pela avenida, as vistas na West 57th custam em média $ 20 milhões. Os inquilinos do “Shard” de NYC desfrutarão de um apartamento por andar e, em alguns casos, mais de um andar para eles. Na verdade, há mais apartamentos duplex do que de um andar no prédio, com proporção de 14 para 13.

Mesmo o far west side da 57 th St. tem um prédio de aluguel de vanguarda planejado para a 625 West 57 th , oferecido pela Durst The Durst Organization.

O East side da 57 th Street também está recebendo sua parcela de empreendimentos luxuosos e ultraluxuosos. A recente adição da super alta 432 Park Atenue (by Macklowe) a uma das áreas mais exclusivas da região (entre a Park e a Madison, em frente ao Four Seasons Hotel). Não há melhor local para uma torre ultraluxuosa do que o 432 Park. . A bela torre terá aproximadamente 1400 pés de altura com a cobertura projetada em $ 85 milhões e os apartamentos mais altos exclusivos por andar na faixa dos $ 60 e $ 70 milhões.

Um pouco mais longe, na Second Atenue está sendo construída uma torre de 57 andares no 250 East 57 tc . Embora não seja uma torre ultraluxuosa como algumas outras, esse prédio arquitetonicamente interessante construído pelo World Wide Group será uma grande adição à Midtown East.

Esses novos empreendimentos premium renderam a essa área o apelido de “Manhattan’s Gold Coast" (Costa dourada de Manhattan). A popularidade da 57 th Street é estimulada, ironicamente, por sua própria popularidade. Como uma máquina em movimento contínuo, com excesso de publicidade, não se compara a nenhuma outra rua. O desejo de possuir o melhor imóvel do mundo impulsiona a elite mundial. As propriedades com preços mais altos são criadas pelo interesse dos bilionários. Os empreendedores sabem dessa Fita de Möbius, mas há muito espaço e muito pouco tempo para construir um lar no Billionaires’ Belt.

Para mais leituras, acesse:


Forbes Tours One 57 Sales Office

The Skinny on the Manhattan Skyline

New York Observer

 

It is hard to imagine a location more sought after than 57th Street in Manhattan. Everyone knows that the intersection of 5th Avenue & 57th Street has long been the epicenter of luxury. That epicenter has now extended along 57th Street. Billionaires from around the world have taken interest in the prestigious new glass towers peppering the New York skyline and have been anonymously placing bids on the soon-to-be completed condos for upwards of $90 million. Why has this location become so popular? Well, 57th Street in New York has long been home to well-deserved international prestige: the world’s best views of Central Park, unparalleled shopping along 5th Avenue, and the proximity to the most affluent and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With its 90th floor 10,920 sq. ft penthouse asking a record-breaking $115 million, One57, at Sixth Avenue, has paved the way for new opulent development across what is now known as the Billionaires’ Belt. In quick succession, one behemoth after another followed the 1005-foot leader’s suit. Now, developers intent on fashionably skinny towers have sought out every available lot to build mammoth 50-plus to 90-plus story buildings for those wealthy enough to afford their eight-digit price tags. 57th Street wasn’t always this way. Before being known as the Billionaires’ Belt, it was a busy but unassuming street, one removed from the horse-drawn carriages across from the prestigious park-side addresses. The neighborhood is now changing fast.

On the heels of creating One57, Extell’s Gary Barnett has already planned an 88-story giant for the Broadway intersection at 225 West 57th. Expected to be over 1,550 feet tall and featuring Nordstrom’s NYC flagship in its base, 225 West 57th St. will break all height records and is destined to be one of Manhattan’s icons.

57th Street has also caught the eye of renowned property moguls such as Michael Stern and Barry Sternlicht, who intend to build a 700-foot luxury apartment tower from a mere 43-foot base. Their development at 107 West 57th is but one of the so-called “skinny towers” planned for the neighborhood. Staggering, pencil-thin apartments such as One57, 250 East 57th and One Madison Park have now become the norm. Despite the narrow proportions the avenue allows, views at West 57th demand an average of $20 million dollars. Tenants at the NYC “Shard” will enjoy a whole floor, and sometimes more, to themselves. In fact there are more duplexes than simplexes in the building, with a ratio of 14 to 13.

Even the far west side of 57th St. has an avant-garde rental building slated for 625 West 57th, brought to us by the Durst The Durst Organization.

The East side of 57th Street is also seeing its share of luxury and ultra luxury development. The recent addition of the super-tall 432 Park Avenue (by Macklowe) to one of the areas most exclusive neighborhoods (between Park and Madison, across from the Four Seasons Hotel). You just can’t have a better location for an ultra-luxury tower like 432 Park. . This gorgeous tower will be close to 1,400 feet tall with the top floor slated at $85 million and high full floors in the $60 to $70 million range.

Farther afield, at Second Avenue is a 57-story tower is in the works at 250 East 57th. While not an ultra luxury tower like some of the others, this architecturally interesting building by World Wide Group will be a great addition to Midtown East.

These new premium developments have earned this area the moniker “Manhattan’s Gold Coast.” The popularity of 57th Street is fueled, ironically, by its own popularity. Like a perpetual motion machine, hype builds on hype, until no other street can compare. The desire to own the best real estate in the world drives the world’s elite. The highest priced properties are created by the interest of billionaires. Developers know of this Möbius strip, yet there is only so much space, and so little time, to make a home on the Billionaires’ Belt.

For further reading:


Forbes Tours One 57 Sales Office

The Skinny on the Manhattan Skyline

New York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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